미지의 세계로 가는 열린 문

컨티뉴 발견 : 지훈 작가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다양한 오브제의

과감한 콜라주로 독특한 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지훈 작가를 소개합니다.

무심하게 툭툭 던져 놓은 듯한 오브제들의 오묘한 조화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어쩐지 작품마다 숨겨진 메시지가 있을 것만 같아

자꾸만 들여다보게 됩니다.

매일 오가는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낯선 세계로 가는 문이 열릴 것만 같은

지훈 작가의 대표 작품을 만나보세요.

여행

어느 날 느닷없이 등장한 동화 속 거대한 성은

지금 우리를 손짓하는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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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용

한 번도 펼쳐보지 않은 책을 지금 펼쳐보세요,

그림처럼 낯선 세계로 가는 문이 열릴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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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물

누군가 잘 가꾸어 놓은 정원에 등장한 유니콘

다양한 모양으로 깎아 놓은 나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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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움

나른한 휴일 오후, 한가로이 목욕을 즐길 때

미지의 세계로 통하는 문이 열릴 것 같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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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이 깃들 무렵 떠오르는 섬처럼

일과 후 시작되는 낯선 세계로의 모험을 기대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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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이른 새벽, 창문을 열면 고요한 침묵 속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세계가 열릴 것만 같은 예감 또한 놓칠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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